2014 나눔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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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0.

겟세마니 성당의 ‘주님께서 고뇌하신 바위 터’

왠지 모르겠습니다만, 정의와 자비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정의는 자비만큼 크다. 정의와 자비, 둘 다영원한 것이니까”라고 말하면서도 자비에 더욱 이끌렸습니다. 그러고 는 정의나 자비가 다사랑이라는 것을 이해했으며, 내 마음은 거기에 만족했습니다. 수 도 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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