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겟세마니 성당의 ‘주님께서 고뇌하신 바위 터’
왠지 모르겠습니다만, 정의와 자비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정의는 자비만큼 크다. 정의와 자비, 둘 다영원한 것이니까”라고 말하면서도 자비에 더욱 이끌렸습니다. 그러고 는 정의나 자비가 다사랑이라는 것을 이해했으며, 내 마음은 거기에 만족했습니다. 수 도 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Franciscan Missionaries of Mary 후원회 : 사무실 070-8956-0389 H.P. 010-8623-8174 E-Mail: fmmsp @ 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남부순환로 105라길 25-10(가리봉동) (우)152-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