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4.
‘부활아침, 무덤으로 달려가는 사도 베드로와 요한’ -유진 버난드-
인성은 사랑을 위하여 자신을 소멸하셨으며, 사랑을 통해 영광스럽게 부활하셨습니다. 이 지상에서부터 나의 인간적인 뜻을 소멸하고 싶다는 불타는 갈망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이루시는 ‘부활’에 이 지상에서부터 참여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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