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8.
루벤스의 성모 몽소승천
이탈과 겸손은 그 자체로 변모를 이루어냅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의탁하 실 수 있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승천에 대해서처럼 십자가의 죽음에도 준비되어 있으셨습니다. 마리아께서는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에서 죽었음을 잘 가르쳐줍니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가 참된 행복인 까닭입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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