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0.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치마부에 作
자기를 소멸하는 사랑의 아름다움, 비우는 사랑의 아름다움이 나를 황홀케 합니다. 성 프란치스코께서 당신 자녀들을 가난 안에 보호하신 것은 얼마나 옳으셨는지요! 복된 보금자리, 가난은 작은 자가 되도록 도와주고, 숨겨줍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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