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2.
성탄 미사 중 아기예수께 경배하시는 교황님
“아기와 어머니를 모시고 가서 그들과 함께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하십시오!”라는 한
마디만을 간직할 수 있었을 뿐입니다. 내가 마리아 안에, 그리고 마리아와 일치하 여 예수님 안으로 녹아 들어갔습니다. 그리곤 내 안에서 복음적 보화의 무게를 느 꼈습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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