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4.
경남 산청 나환우 마을 성심원 공동체
사랑이 있을수록 더 커지고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애덕과 사랑에 봉사하면 할수록 자애심이 사라지고 자신을 비웁니다. 거룩한 조화의 아름다움이 다 시 내게 떠올랐으니 사랑은 비움을 부르고, 비움은 사랑을 부릅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Franciscan Missionaries of Mary 후원회 : H.P. 010-8623-8174 / 02-865-8174 E-Mail: fmmsp @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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