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
성탄구유의 시초인 성 프란치스코와 그렉치오 동굴
인성을 신성에 넘기는 이 사랑을. 그리고 성모님의 모범을 따라, 성모 님과 함께 예수님께 일치합니다. 나는 교회와 작은형제회와 본회에 나 자 신을 바치며 내어주었습니다. ‘내일의 빵’도 없을 정도로 끊임없이 나를 둘러쌌던 이 기이한 가난은 구유에 계신 정배와 우리 사부 성프란치스코 가 주신 선물입니다. 여기에 대해 나 자신을 주고, 넘겨주었습니다. 나는 온 인류에게 나 자신을 내어주었습니다.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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