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6.
포르투갈에서 선교사들 모임에 함께한 우리 자매들
묵상 중에 내 마음에 너무나 큰 사랑을 느꼈습니다.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하기 를 내가 얼마나 원한다고 느끼는지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마리아의 작은 종이 되는 것, 그분의 티 없으신 성심을 향하여 눈을 드는 것. 그 성심에서 예수님이 원하시는 바를 읽어내고 실행하기위하여.
수도회 창립자
마리 드 라 빠시옹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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