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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상서원문이란? 대산종사 말씀하시기를“일원상 서원문은 심불(心佛) 전에 불과(佛果)를 얻으려는 간절하고도 지극한 원을 세우 고 법계에 그 서약을 올리는 경문이라, 그 지극한 원력이 시방에 충만하면 큰 불과를 얻게 되어 결국 천지 같은 무궁한 도덕을 갊아서 한량없는 광명과 수명과 덕행을 갖추게 되느니라.” 대산종사법어 교리편 28장
원불교의 새로운 세기를 열어가는 - 한울안신문┃원기101년(2016) 4월 3일~4월 9일
제984호
발행인 : 황보국(도국, 원불교 서울교구장) 편집인 : 박부영(대성) 주 소 : (우)06741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43길 31(양재동 6-9) 전 화 : 02)823-7452, 070-7011-9449 팩스 : 02)823-7454 이메일 : 8237452@hanmail.net 홈페이지 : www.hanulan.or.kr │우 체 국│011775-01-001267 계 좌 한울안신문(예금주) │신한은행│100-028-850778
‘4정진으로 원만한 인격을’ 리는 기도에 꼭 응답한다(기도 정진)’김은주 교도(홍제교 당),‘유념・무념 이란“알아 분별주착이 없는 자리에서 한 차림”이다(유무념정진)’김영 걸음 내딛는 것(의두정진)’이 월 교도(화정교당)의 강연이 제국 교도(마포교당),‘기다려 각각 있었다. 주기, 유념 공부(유・무념정 황도국 서울교구장은“강연 진)’차원선 교도(이문교당), 회에 참여한 것은 평범한 일상 ‘우연히 나에게 찾아온 108배 을 특별한 일상으로 바꾼 것이 나비효과(기도정진)’박혜연 다. 중생의 삶에서 성자의 삶 교도(잠실교당)가 발표했다. 을 향해 가는 것이다. 공부한 24일은‘우리 모두가 부처를 것을 어디에서든 항상 나누고, 닮아가는 공부인(유・무념정 함께 공부하여, 견성하고, 제 진)’유현옥 교도(서초교당), 중하고 성불하는 도반이 되자” ‘시차는 있을지언정 오차는 없 고 전했다. 다(기도정진)’신원강 교도(장 또한“기도는 하루를 여는 충교당),‘실행이 되지 않으면 열쇠요, 하루를 마감하는 빗장 열매 없는 꽃(선정진)’한정원 과 같다. 공부하는 사람은 늘 교도(화곡교당),‘신분의성에 의심거리를 가지고 다녀야 하 대하여(의두정진)’권대경 교 며, 100년을 넘어가면서 4정진 도(송천교당)의 발표가 있었 문화가 정착되어가야 한다”고 다. 강조했다. 마지막날은‘좌선은 무시선 이번 강연회를 통해 교도들 으로 무시선은 우리의 행복한 은 일상에서 경계를 극복하고 삶으로(선정진)’유양전 교도 생활에서 불법을 활용하는 활 (종로교당),‘만법이 하나이고, 불의 모습으로 자신성업을 완 하나가 만법이다(의두정진)’ 성하여 원만한 인격을 가꿀 것 정명연 교도(여의도교당),‘진 을 서원했다.
자신성업봉찬 실천사례담 강연회 자신성업봉찬 실천사례담 강 연회가 3월 23일(수)부터 3월 25일(금)까지 서울교당 대각 전에서 진행됐다. 서울교구 주관으로 열린 이 번 강연회는 원불교 2세기를 맞아 자신성업봉찬으로 더욱 정진하기 위해, 지난 3년 간 교 구에서 열었던 성리특별법회 의 연장으로 재가교도들의 신 앙・수행 체험담 및 유・무념 실천사례를 통해 각자의 공부 를 점검하고자 실시됐다.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강연 회에는 연인원 400여 명의 출 ・재가들이 함께 했으며, 4정 진운동(기도정진, 선정진, 의 두정진, 유・무념정진)을 통해 그동안 일상 속에서 갈고 닦은 소중한 사례담을 웃음과 감동 의 법열 속에서 함께 나눴다. 23일 진행된 강연은‘나는 무 시선 무처선 공부를 잘 하고 있 는가(선정진)’신치중 교도(강 남교당),‘구경궁극의 자리는
실천사례담을 발표하는 권대경 교도(송천교당)
오후 1시~4시 30분 안암교당 옆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