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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신불을 봉안하는 뜻 대산종사, 부산교구청 봉불식에서 말씀하시기를“우리가 법신불 일원상을 봉안하는 뜻은 첫째는 마음의 고향인 일원의 진리에 돌아가자는 것이니, 이 자리는 우주 만유의 근본이요 제불 제성이 왕래하는 적멸 궁전으로 대종 사께서는 이를‘무무역무무 비비역비비(無無亦無無 非非亦非非)’ 라 하셨느니라. 불보살 성인들은 일 있을 때는 일을 하시고 일 없을 때는 마음의 고향인 자성 자리로 돌아가나니, 우리도 교당에 일원상을 봉안하듯 각자의 육 신 법당에 마음 부처님을 잘 모시고 살아야 할 것이니라. 둘째는 일원의 진리 자리인 마음의 거울에 비추어 보자 는 것이니, 이 자리는 원근 친소가 끊어지고 너와 내가 없는 자리인지라, 늘 회광 반조하여 마음의 달이 솟고 지 혜의 달이 솟고 성품의 달이 솟아 그 빛이 시방세계를 두루 비추게 하자는 것이니라. 대산종사법어 교리편 33장 中 원불교의 새로운 세기를 열어가는 - 한울안신문┃원기101년(2016) 5월 1일~5월 7일
제9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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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빛으로 물들이다 추모의 정성이 빚어낸 감동의 특별천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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