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6, 2020
<제4735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0년 11월 16일 월요일
임성재, 마스터스 준우승 “예선 통과 목표였는데… 편안하게 했다”
임성재
아시아 국적의 선수 최초로‘명인 열전’마스터스 토 너먼트에서 준우승 한 임성재(22)가 “원래 예선 통과가
목표였다” 며“오늘 이 기억에 많이 남 을 것 같다”고 소 감을 밝혔다.
<B2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