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18, 2017
<제382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박성현, 단독 선두 39년 만에 LPGA 전관왕 보인다
박성현 ‘남달라’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39년 만 에 4관왕에 오를 가능성 을 부풀렸다. 박성현은 17 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6 천556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LPGA 투어 최 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 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 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B6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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