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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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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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승자 미컬슨 “그래도 우즈는 가장 위대해” 일생의 라이벌 타이거 우즈 (43)와의‘세기의 대결’에서 승리한 필 미컬슨(48·이상 미 국)은 승리에도 상대를 치켜세 웠다. 미컬슨은 23일 네바다주 라 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 프 코스에서 열린 우즈와의 일
대일 매치플레이 대결‘캐피털 원스 더 매치 : 타이거 vs 필’ 을 마치고“오늘 같은 단 하루 가 우즈의 위대함을 깎아내릴 수는 없다” 면서“그는 역사상 가장 위대하다” 고 말했다.
<B6면에 계속>
미컬슨 우즈
2018년 11월 24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