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신문 제491호 2011년 4얼 18일(월) 발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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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1호수정 2011.4.20 10:1 AM 페이지1 100 2400DPI 175LPI C M Y K

대표

이준석

인천검단로타리클럽회장

FM골프랜드 예약전화

‘풍물로 새벽을 깨워 김포를 희망찬 세상으로’

032-569-0888

2011년 4월 18일 월요일 491호

김포시풍물연합회

검단 ・불로동

“김포시보건소 운영비 불법지출” 고위 퇴직공직자 감사중단 요구

송태인 회장 011-9750-2934

조 의원은“이번 범죄는 결과는 정책 적 판단 실수도, 무지에 따른 회계 착오 도 아닌 계획적으로 이루어진 일이며, 진료소장은 물론 일부 운영협의회 회 원이 공모해 조작하지 않으면 불가능 한 일” 이라고 지적하고“향후 감사시 부당하게 개입할 경우 당사자의 실명

조승현 시의원 임시회 5분발언서 폭로

이 개입해 감사를 중단할 것을 요구 정 상적인 감사 시스템을 무력화시켰다”

을 거명할것 “임을 주장했다. 김포시는 지난달 7일부터 5일 동안 관내 8곳의 보건진료소에 대한 정기감

고 폭로했다. 18일 개최된 제120회 시의회 임시회

의 지난 2년간 운영 실태를 감사한 결

조 의원은“2곳의 진료소를 제외한

사를 실시해 허위 영수증을 첨부해 수

에서 조승현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김

과 차명계좌 통장이용, 진료소 법인카

나머지 진료소는 외부 압력에 의해 부

백만 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A보건

포시보건소 산하 진료소 운영비 약1억

드가 아닌 개인카드 사용, 허위 영수증

실 감사가 진행될 수 밖에 없었다고 본

지소 B씨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

원이 부적절하게 사용됐다고 폭로하

작성은 물론 공문서 위조, 회의 참석 수

다” 며“시에 6곳의 진료소에 대해 5년

고, C보건진료소에 대해서는 자체 징

고, 이와관련 감사과정에서 퇴임 고위

당 부당 수령 등 차마 일일이 열거할 수

치 감사 재실시를 요구하고, 감사가 형

계를 결정했다.

공직자들의 힘이 작용했다는 주장이

없을 정도로 계획적인 범죄를 저질렀

식적으로 유야무야될 경우 의회 차원

제기됐다.

다고 설명했다.

의 행정조사 특위 구성을 시의회 의장

조승현 김포시의원은 “보건지료소

또한 조 의원은“선배 공직자 출신들

신유미 기자 mr@gimpo.com

에게 요청” 했다.

18일, 제120회 임시회 개회

김포중전철 추진 시민연대 구성 4개단체 운영진참여, 16일 준비위 구성

일반 및 특별회계 추경심의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김 포시 지방재정 투・융자사업 심사조례

전)김포고가경전철반대범시민비상

세력은 김포시민 뿐임을 규정 “9호선

일부개정조례안 ▲김포시 읍・면・동・

대책위원회, 한강신도시연합회, 김포

연장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함께 고

리의 명칭과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

관내 각 입주예정자 협의회대표, 김포

민하고 노력하는 장을 만들고자 본 시

개정조례안 ▲김포시 위원회 실비 변상

재정비연합회 운영진이 참여해 김포중

민연대를 추진하게 되었다” 고 구성 취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포시 도시공

전철 추진 시민연대 발족을 위한 준비

지를 설명했다.

원・녹지 점용허가에 관한 조례 전부개

위원회(위원장 이기형)(이하 준비위)를 구성했다.

준비위는 김포중전철 추진 시민연대

정조례안 ▲김포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

발족을 통해 ▲김포중전철 조속 추진

개정조례안 등 6개 규칙 및 조례안과 ▲

16일 김포2동사무소에서 발족한 준

을 위해 김포시민이 주체가 되어, ▲지

제120회 김포시의회 임시회가 18일

비상대피시설 확충사업 ▲생활체육관

비위는 김포중전찰 추진 시민연대 구

역내 각 정치권의 조건없는 참여와 상

부터 22일까지 5일간의 회기로 개회됐

건립(변경) ▲대곶어린이집 이전 신축 등

성관련 “민선5기 출범 후 추진된 9호선

호협의의 장을 마련하고 ▲중전철 추

다.

3건의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심의할 예정

직결 연장 안이 ‘경기도’및‘서울시’ ,

진상의 여러가지 난제에 대한 시민의

이번 임시회는 2011년도 일반 및 특별

‘LH공사’ 와의 협의에서 답보상태에

알권리 보장과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김포시의회

빠져 있다” 고 규정하고“도시철도‘계

시민이 총궐기하는 기틀을 마련키로

획변경’안 발표 후 제기된 건설재원 마

하고 ▲중전철 추진관련 협의시 사업

련 문제와 운영비의 산출 등에 대한 문

주체와 정치권에 대한 시민 감시기구

제는 김포시민이 함께 풀어나가야 할

의 역할과 중전철 추진활동에 대한 각

당면 과제” 로“온 시민의 염원인 9호선

정치권의 이해득실을 배제하고, ▲시

의 지중화 직결을 위해 지역의 모든 역

민이 엄정한 중립과 중심을 잡는 가운

량을 단숨에 모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데 정치권이 중전철 추진을 위해 상호

정치권의 이해관계에 따른 시민정서

협력 및 경쟁하는 정책 활동을 하도록

이용과 부작용은 계속되고 있는 실정” 독려한다는 추진방향을 세웠다. 임을 밝혔다.

“100대를 팔기보다는 한분의 고객님을 소중히 여기는 현대자동차 김경준입니다.”

신차, 중고차, 리스, 렌트, 자동차의 모든 것

추진위는 오는 30일까지 지역내 개

이와관련 준비위는“김포지역 내 정

인과 단체참여를 통해 5월 1일 김포중

010-9789-1577

치권의 이해관계를 청산하고 한 가지

전철 추진 시민연대를 공식 출범시킨

연락주세요

목표를 위한 장을 만드는 것은 시민 스

다는 계획이다.

스로의 몫이며, 이들을 아무런 조건 없 이 협의의 마당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김희선 기자 mr@gimpo.com

e-mail: photo4995@naver.com http://www.dongsimart.com

이다. 신유미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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