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502호
2011.7.14 10: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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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준석
인천검단로타리클럽회장
‘풍물로 새벽을 깨워 김포를 희망찬 세상으로’
FM골프랜드 예약전화
2011년 7월 11일-7월 17일 502호
032-569-0888
송태인 회장 011-9750-2934
김포시풍물연합회
검단 ・불로동
‘김포청소년육성재단 비리백화점 같다’
“이사들에게 서면 동의를 얻어 마치 합
홍중표 상임이사 해임요구-수사 진행중 조승현의원‘허위공문 작성, 불법예산지출 해임요구’ 유영록시장‘현재 수사진행중, 행정조치 검토하겠다’
법적으로 처리된 것인양 문서를 허위작 성하는 파렴치한 행위와 함께 재단이사 장인 유영록시장에게 허위공문서로 결 재를 받아내는 경악스러운 일이 벌어졌 다고 주장했다. 조승현 의원은 상임이사 운전기사를 임용하기 전에 조기근무를 시켜 2010 년 10월 27일부터 11월 9일까지 급여 849천원을 복리후생비에서 부당지급
장에게 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 홍중
김포시의회(의장 피광성)가 김포시
차량을 구입하였다” 고 주장했다.
했을 뿐만 아니라기관운영업무추진비
표)이 허위공문서를 작성 상임이사 업
또한 조의원은“차량을 리스하면서
로 3백만원이 편성되었음에도 불구하
무용 차량를 임차하고, 상임이사 운전
일반 경쟁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으로 체
고 초과해 3백2십만원을 개인용도로
기사를 임용전에 조기근무시켜 복리후
결하고 예산에 없는 보증금 13,104천
부당하게 사용하였고, 현금을 과다하
생비에서 부당하게 지급하고, 기관운
원을 지급했고, 상임이사 전용으로 사
게 인출하여 전액환수조치토록 했다
영업무추진비 3백2십만원을 개인용도
용 시민의 예산을 낭비했다” 고 밝히고, “고 밝혔다.
로 부당사용등 마치 비리백화점을 보는
조달청 경쟁입찰일 경우 보증금을 지급
조의원은 홍중표 상임이사가 청소년
것 같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임에도 캐피탈을
육성재단 설립시 주무국장이었다며 업
통한 수의계약을 한 이유가 무엇이냐
무전반을 결재한 자로서 책임이 분명하
조의원은 청소년육성재단이 “지난해
다고 주장하고, 회계질서 문란, 청렴의
산하단체인 청소년육성재단의 불법예
의회승인된 차량임차료 예산은 3백만 “고 따졌다.
산집행과 허위공문서 작성, 부당한 직
원(11-12월분)이었으나 지출원인 행
이와관련 조의원은“2010년 10월
무 위반, 품위유지 의무 위반으로 청소
원채용등과 관련 홍중표 상임이사에 대
위 기안문에는 예산액을 30,000천만
21일 차량보증금을 지급한 후 마치 청
년육성재단 이사장인 유영록 시장에게
해 해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원으로 허위 기재하였고, 보증금 예산
소년육성재단 회계규정 제35조(예산의
해임을 요구했다.
제122회 정례회 2차본회의에서 시
이 편성되어 있지도 않은 13,104천원
전용)에 의하여 전용이 가능한 것처럼
정질의에 나선 조승현의원은 유영록시
을 부당하게 집행 2700CC급 그랜져
허위로 공문서를 작성” 하고 2개월 후
“유시장 김포도시철도 결단, 추진 촉구” 정하영의원, 122회 정례회 5분 발언 입장밝혀
신유미 기자 mr@gimpo.com
도가 시정의 전부인 것처럼 되어버렸 다” 며“정치권은 물론 대다수 시민과 공직자들조차 도시철도에 매달려 민선 5기 시정운영의 정체성과 성과는 크게 부각되지 못했다” 고 강조하고“도시철 도 말고도 시장으로서 1천여 공직자들 을 지휘하면서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
정 의원은“김포도시철도는 지난 2003년, 김포한강신도시 광역교통개
될 것” 이라고 주장했다.
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고 말했다.
정 의원은“지난 1년은 마치 도시철
신유미 기자 mr@gimpo.com
선대책 일환으로 검토된 이래‘전철을 한다, 안한다’ ,‘중전철이다. 경전철이 다’ 를 놓고 지루한 논쟁을 계속해 왔 다” 면서“국회의원을 비롯 전 현직 김
김포, 도서관 사서 없는 곳 30% 달해
포시장이 도시철도 문제에서 자유롭지
김포시 초・중・고등학교 59개
이 가운데 도서관 사서가 있는 곳
못한 상황이 되고 말았다 “고 규정하고
교 중 도서관 사서가 있는 학교가
은 1,508개관으로 69.5%로 분석됐
“더 이상의 도시철도 논쟁을 불식시켜
41개교로 69.4% 수준인 것으로 조
고, 사서가 없는 659개 도서관은 학
사됐다.
부모 자원봉사자에 의존하거나 문
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을 닫아놓은 상태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정 의원은 유영록 시장에
최창의 교육의원이 경기도교육
게“지역과 시민을 위한 큰 결단을 내려
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
최창의 교육의원은“평생학습 사
사업추진을 빨리 진행시키는 것이 지도
면, 경기도 지역 초・중・고・특수
회에서 학교 도서관이 교육적 역할
자로서 당당하게 책임지는 자세” 라고
학교 2,187교 가운데 도서관이 설
을 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정하영 시의원이 제122회 정례회 5
주장하고 그러나“최종 결정안이 정치
치된 곳은 2,167교로 99.1%를 차
사서 배치를 확대해야 한다” 고말
분 발언을 통해 유영록 시장에게 도시
적 상황에 의해 흔들리거나 발표가 유
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했다.
철도 사업에 대한 큰 결단을 촉구했다.
보된다면 김포는 더 큰 혼란에 빠지게
김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