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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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대표
이준석
인천검단로타리클럽회장
FM골프랜드 예약전화
2011년 8월 22일-8월 29일 506호
‘풍물로 새벽을 깨워 김포를 희망찬 세상으로’
032-569-0888
송태인 회장 011-9750-2934
김포시풍물연합회
검단 ・불로동
“경전철로 재변경 결정 두정치인의 밀약” 한강신도시연합회 강력규탄, 좌시않겠다 중(中)량전철안으로 확정된지 1주일 도 지나지 않아 두 정치인의 밀약에 의해 재 변경된 것은 정치적 계략에 의한 졸속 변경안으로 강력히 규탄한 다” 고 주장했다. 또 연합회는 경전철로 재변경된 것 을 두고“역사위치 추가 및 변경, 차량 크기, 건설비용, 운영비 절감 등 모든 면에서 아무런 근거와 정확성이 확인 되지 않은 시민여론 간보기식 발표에 불과하다 “며 이는“유시장과 유의원이 협력하겠다는 추상적인 구호와 각자 ▲ 유영록 시장과 유정복 국회의원이 김포도시철도 변경안에 대해 합의한 경전철울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하고 있다.
유시장 소환운동, 유정복 낙선운동 추진
당리당략에만 치중했다는 반증” 이라 고비난했다. 이와관련 연합회는“두 사람의 정
경전철로 재합의한 유영록 시장과
구성된 한강신도시연합회(이하 연합
시 협의로 도시철도 추진방향 결정에
치적 계략에 의한 김포도시철도 졸속
유정복 의원간의 공동기자회견을 두
회)가 지난 16일 유영록 시장과 유정
대해 정치적 계략에 의한 급조된 엉터
재변경안을 즉시 철회할것과 공식사
고 김포한강시도시 입주예정자들이
복 국회의원간의 공동기자회견을 통
리 재 변경안으로 규정” 하고“철도 최
과를 요구” 하고“유영록 시장의 소환
정치적 계략이라며 유영록 시장 소환
해 김포시철도 재변경안을 경전철로
대 재원인 한강신도시 광역교통분담
추진, 유정복 국회의원 낙선운동, 한
과 유정복 국회의원 낙선운동을 펼치
확정한 것을 두고 강경투쟁을 선언하
금의 실질적 납부자인 한강신도시 입
강신도시 광역교통 분담금 반환소송
겠다고 선언했다.
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주예정자들의 의사와는 전혀 관계없
등을 추진하겠다” 고 주장했다.
김포한강신도시 입주 예정자들로
연합회는“국회의원, 경기도, 김포
이 진행되었다” 며“2차 공청회에서
신유미 기자 mr@gimpo.com
이름뿐인 풍무역사 즉각 철회하라
역사는 이름만 풍무역사일 뿐 오히려
당초 풍무동중앙 역사로 재추진되어야
박고 당초 원안대로 풍무동 중앙역사로
편의성, 접근성에서 풍무동과는 아무 런 상관이 없는 허구적 방안이라고 못 재추진을 요구했다.
다” 고 밝혔다. 연합회는 성명을 통해“풍무동 주민 은 지난 1년간 유시장의 9호선 직결 공 약에 대해 신뢰와 인내를 갖고 풍무동 역사가 사라졌음에도 중전철 추진에 대 한 대의명분으로 인내해 왔다” 며“유시 장의 9호선 직결 포기 후 풍무동 주민 은 당초 원안대로 풍무동 역사 부활을 기대했었다” 며“그러나 "유-유 합의안 은 논리적 근거, 신뢰성, 경제적 측면등 에서그어느것도충족하지못하는궤변 에불과한내용일뿐” 이라고비난했다.
풍무동아파트연합회(회장 김수
국회의원간의 합의한 선수동 역사안을
영)(이하 연합회)는 22일 기자회견을
경기도에 이송한다면 유시장 주민소환
또 연합회는“지난 16일 유영록 시장
갖고“지난 16일 유영록 시장과 유정복
과 유정복 의원 낙선운동을 전개하겠
과 유정복 국회의원간의 합의한 선수동
신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