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신문 제496호 5월 23일 발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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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6호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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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준석

인천검단로타리클럽회장

FM골프랜드 예약전화

‘풍물로 새벽을 깨워 김포를 희망찬 세상으로’

032-569-0888

2011년 5월 23일-5월 29일 496호

송태인 회장 011-9750-2934

김포시풍물연합회

검단 ・불로동

신광철의원, 121회 임시회에서 발언 질타

“지하철, 희망 섞인 핑크빛 미래만 홍보하지 마라” 신의원, 지하철 9호선만 집착하지 마라 '철도시설은 아예 물 건너가는 것 아니냐’비관론 확대

신의원은“민선5기 출범이후 지난 1 년간 지하철9호선 연장사업은 한발자 국도 내딛지 못하고 시간만 허비한 꼴이 됐다” 며“시민들이 답답함을 느끼고 있 다” 고 강조하고 시장의 공약의 문제를

신 광 철 시의원 다선거구(통진,양촌,대곶,월곶,하성)

그러나“도시철도 건설에 소요되는 비

는 양상마저 보이고 있어 김포가‘철도

떠나 냉정한 판단을 할 것 “을 주문했다.

용문제, 정부와 경기도의 도시철도 정

라는 교통시설은 아예 물 건너가는 것

도시철도 건설은“유영록시장의 추

책과 김포시의 지리적 여건 등을 시민

아니냐’ 하는 비관론이 확대되고 있다

진의지만으로, 또한 이를 바라보는 시

에게 소상히 밝히고, 9호선 직결에만

고 강조했다.

민들의 희망이 있다고 진행되는 것이

신광철 시의원이 제121회 김포시의

집착하지 않는 것이 시민의 피해를 줄

그런데도 유영록시장은“공식적인

아니라 현실여건과 재정문제가 가장 본

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유영록시장

이고 신도시 사업도 자리를 잡아나갈

입장의 표명이나 업무보고 등을 통해

질적인 문제이므로 9호선 직결의 희망

에게“지하철 9호선 직결에만 매달리

것” 이라고 주장했다.

‘추호도 공약사항의 수정은 없다’ ,‘계

섞인 핑크빛 미래만 홍보할 것이 아니

지 말고 재정문제를 가감 없이 시민에

신의원은 김포지역사회가“지하철 9

획대로 잘 추진되어 간다’ ‘정부와 경

라 재정대책과 운영방안에 대한 문제와

게 알리라 “고 강하게 주문하고 나섰다.

호선 직결사업이‘가능하냐, 불가능하

기도 등 관계부처와 협의가 잘되고 있

어려움을 솔직하게 공개하라” 고 촉구

신의원은“9호선 직결에 반대하는

냐’ ‘직결이나 환승이냐’ 로 시민 간에

다’ 고 추상적인 희망만을 반복하고 있

했다.

김포시민은 한사람도 없을 것” 이라며

논쟁이 확대되고 있다 “며 서로 분열하

다고 비판했다.

김포사랑시민연대‘뿔’ 났다

김희선 기자 mr@gimpo.com

또한“서울지하철 9호선 연장의 구 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위해서는 전문 기관의 합리적인 검토가 필요해 용역을 하게됐다” 고 주장하고“이에 따른 용역

김포시 답변서‘답’이 없다

시민들이 높은 콘크리트 구조물이 시

비 사용이 손실비용으로 볼 수 없다” 고

전역을 관통하여 도시미관 저해, 사생

답변했다.

활 피해 발생, 소음 및 수송능력 저하 등

김종일 회장은“답변서 내용이 너무

17일 김포사랑시민연대 공개질의, 시 답변서 보내

의 문제점으로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성의없고, 구체적인 답변이 없어, 임원

서울지하철 9호선 김포연장안을 시민

회를 개최 유영록시장의 무책임을 묻는

김종일회장-답변서에 답이 없어 너무 실망스럽다

들이 선택, 정책변경이 이루어졌다” 고

방안을 모색할 것” 이라고 말했다.

강조했다. 김포시가‘답변’ 없는‘답변서’ 를보 내 김포사랑시민연대가 뿔났다. 지난 2일 김포사랑시민연대(회장 김

업단의 기술적 검토를 통해 도시철도 기본계획 변경안을 마련했다” 며“시민 공청회와 도시철도 자문위원회를 거쳐

종일)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하철9호선

경기도에 제출, 현재 경기도가 입안중”

직결안을 환승안으로 대체하려는 유영

이라고 밝혔다.

록시장의 정책변경에 대해 공개질의서 를 보낸바 있다.

김규태 기자 mr@gimpo.com

이어 답변서는“그간 경기도 및 서울 시, LH공사의 협의의견 중 교통DB 적

“100대를 팔기보다는 한분의 고객님을 소중히 여기는 현대자동차 김경준입니다.”

신차, 중고차, 리스, 렌트, 자동차의 모든 것

17일 김포사랑시민연대 김종일 회장

용과 8량 기준의 정거장 시설규모와 신

은“김포시로부터 한 장짜리 답변서를

도시내 정거장 유지 등 추가비용이 소

받았으나‘답변’ 내용이 없어 너무 실망

요되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며“대안마

010-9789-1577

스럽다” 며 격분했다.

련을 위한 검토 중이며 도시철도 자문

연락주세요

시는 답변서를 통해“서울지하철 9 호선 김포연장은 시민들의 여망을 담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김포지하철건설사

위원회와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렸다” 고 말했다. 이와관련“종전의 경전철은 다수의

e-mail: photo4995@naver.com http://www.dongsim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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