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제493호
2011.5.2 4: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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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준석
인천검단로타리클럽회장
FM골프랜드 예약전화
‘풍물로 새벽을 깨워 김포를 희망찬 세상으로’
032-569-0888
2011년 5월 2일-5월 9일 493호
송태인 회장 011-9750-2934
김포시풍물연합회
검단 ・불로동
유정복의원-유영록시장
“9호선,힘 합쳐 연장시켜라” 유영록 시장이 내세운 지하철 9호선 “도시철도 계획변경안이 발표된 후 건
난관 중‘LH공사의 신도시내 역사 4개
9호선 연장을 위한 공사비 및 운영비
연장(직결)안이 난관에 봉착,‘환승’ 안
설재원 마련문제와 운영비의 산출등에
소 회복과 추가부담재원에 대해서는
절감을 위한 정책 및 대안을 연구해 줄
으로 변경을 모색하는 상황에서‘중전
대한 문제는 김포시민이 함께 풀어나가
유정복 국회의원과 유영록 김포시장이
것” 을 주장했다.
철 9호선 연장’ 을 촉구하는 시민단체
야 할 당면과제” 라며“정치권의 이해관
힘을 합쳐 해결할 것” 을 요구하고,“부
이기형 대표는“김포시민이 유영록
가 구성됐다.
계에 따른 시민정서 이용과 부작용은
족한 건설비용과 관련 신도시 입주자
시장을 선택한 것은 지하철 9호선 직결
계속되고 있는 실정” 이라고 말했다.
들의 취등록세 수천억원을 투입하는
이었다” 며 유시장의 환승안 검토 주장
30일 김포중전철 추진 시민연대(대 표 이기형)가 김포시종합사회복지회
이어 취지문은“정치권의 이해관계
부분은 고민하고 풀어야 한다” 며“입
은“김포시민이 환승안으로 결정해 준
관 대강당에서 발족식을 갖고 공식 출
를 청산하고 한가지 목표를 위한 장을
주자들이 납부하는 취등록세는 신도시
일이 없으며 이에대한 공청회나 설명회
범했다.
만드는 것은 시민 스스로의 몫이며 아
고 강조하 내 문화체육시설에 투자되어야 한다” 도 없이 결정되서는 안된다”
시민연대는 발족취지문을 통해“민
무런 조건없이 협의의 마당으로 이끌어
고 강조했다.
선5기 출범 후 9호선 직결 연장안이 경
낼 수 있는 세력은 김포시민뿐이다” 라
기도 및 서울시, LH공사와의 협의가
고 주장했다.
답보상태에 빠져 있다고” 고 전제하고
시민연대는“9호선 연결이 직면한
김포 도시철도안‘허점투성이’ “축소, 과장, 근거 불명확하다” 김포시아파트연합회 토론회, 전면 재검토 주장
시민연대는“김포9호선 연장을 위해 5월중 토론회를 개최할 것이며. 민.관.
고“마찬가지로 유정복의원과 유영록시 장이 힘을 합치는 그 협의체에도 역시 김포시민은빠져있다” 고주장했다.
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고, 김포시에
김희선 기자 mr@gimpo.com
은 "도시철도 관련된 김포시 용역은 허
이어 심민자 법시민추진위 사무국장
점 투성이로 믿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
이 주장한“공항역 환승안은 당초 기술
지난 김포시장 후보단일화시 중전철이
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판명이 난 사
든 경전철이든 주민투표 하기로 서명약
항이며, 10만 시민이 서명한 것은 지하
속사항을 아직도 언급이 없다 “고 지적
철 9호선 직결이지 환승안이 아니었
하고“김포시는 경기도에서 도시철도
다” 고 말하고“일주일만에 이를 부정하
기본계획 변경안의 반려에 대해 몇가지
면 안된다” 고 주장했다.
오류에 불과하고 바로 올릴것 “이라고
또한 정위원장은“유시장이 의지만
전국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김포시
산, 물가인상분 예산증가, 차량기지 부
고 전제하고“실태를 말했다며 그러나“이제사 협의하겠다” 밝힐때는 지났다”
연합회(회장 김창근. 이하 연합회)가
지미확에 따른 부지매입비 증가, 예상
고 나서는 김포시의 행정을 비난했다.
26일‘김포 도시철도 범시민토론회’ 를
이용객수 산정 및 수익률 과다산정, 신
정위원장은“유시장의 의지의 문제
개화역 환승안 검토는 김포를 말아먹는
시민회관 다목적 홀에서 개최했다.
도시 분양률 저조시 취등록세 감소에
가 아니라 실현방법이며 유정복의원과
행위이자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 라고
토론에 앞서 발제에 나선 전광수 정
따른 예산조달계획 등에 대해서 명확한
협상력을 높여야 하는데 따로 놀고있
비판했다.
책위원장은‘김포시 도시철도 전면 재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고 주장
다” 고 지적했다.
검토’ 를 제기하게 된 배경에 대해“그
했다.
동안 김포시의 도시철도 추진과 관련 소통부재와 투명성 및 신뢰성 결여, 지 역갈등 및 도시철도 사업에 대한 불안 감을 고조시켜왔다” 고 밝혔다.
공개하고 시민의 지혜를 구해야 하며,
신유미 기자 mr@gimpo.com
(내용 인터넷판과 본지 지면게재)
(http://www.gimpo.com/) 토론자로 참여한 심민자 김포지하철 범시민추진위원회 사무국장은 "김포시
이어 전위원장은“시가 추진해온 지
민 10만명이 서명한 일은 지하철 9호선
하철9호선 용역내용이 전반적으로 산
연장의미"라며 "직결안에 대해 최선을
출근거가 축소되거나, 과장된 수치로
다했지만 세수부담이 어려우면 2안인
분석됐다” 고 지적했다.
환승안으로 돌리면 건설비용을 충당할
“100대를 팔기보다는 한분의 고객님을 소중히 여기는 현대자동차 김경준입니다.”
신차, 중고차, 리스, 렌트, 자동차의 모든 것
또“추가건설비 비용 약2300억원을
수 있다 “고 말하고“공항역 환승안이
주장” 하지만 이 밖에“설계변경시 비용
타당하지 않겠나하는 것이 지하철추진
010-9789-1577
증가, 이자 및 운영비용 증가, 서울시와
위 입장” 이라고 밝히고“행정적으로 진
연락주세요
의 환승요금 체제 운영시 수익감소, 역
행된 상황이며 무산시킨다거나 경전철
사축소에 따른 셔틀버스 운영비추가,
로 회귀하지 않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
사업지연시 세수감소에 따른 추가예
정왕룡 국민참여당 김포지역위원장
e-mail: photo4995@naver.com http://www.dongsima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