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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김 소 영
“캐나다, 다른 나라보다
한식 세계화 나선 젊은이들의 도전 비빔밥 홍보대사 ‘플러스마이너스’ 코퀴틀람시청서 시식행사
경제난국 잘 대처” 플래허티 재무, 경제정책 토론회서 밝혀 연합뉴스 중첩된 경제 위기 상황에도 캐나다 는 다른 나라에 비해 잘 대처하고 있다고 짐 플래허티 재무장관이 10 일 밝혔다. 플래허티 장관은 이날 퀘벡 주 웨 이크필드에서 이틀간 일정으로 경제 인들과 가진 경제정책 토론회에 참 석, 이같이 밝혔다고 현지언론들이 전했다. 플래허티 장관은 캐나다 경제가 7분기 연속 성장세를 유지 했으며 국제통화기금(IMF)이 캐나 다 경제에 대해 긍정적 전망을 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미국 신용위기가 불러온 경제 충격 에 대처하기 위해 연방 정부의 재정 적자 감축 계획을 수정할 필요가 있 다는 최근의 논란과 관련해, 정부의 당초 계획을 변경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했다. 플래허티 장관은 향후 매년 40억 달러를 감축해 오는 2015년 균형 재 정을 달성하려는 정부의 계획은 ‘ 책임감 있는 접근’이라며 현재의 세 계 경제 혼란으로 이를 변경할 생각 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당 초 노선을 고수할 것”이라며 “계획 을 밀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세계 경제 상황이 유 동적인 만큼 캐나다도 불확실성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면서 무 역국가로서 캐나다는 미국 경제와 의 ‘깊은 연계’를 가진 게 사실이 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플래허 티 장관은 “위험요소를 과소평가해 서는 안되지만 캐나다 국민들은 우 리가 세계경제 위기에 잘 대처하고 있다고 확신해도 된다”고 주장했다.
비빔밥 홍보대사 ‘플러스 마이너스’ 팀은 지난 10일 코퀴틀람 시청에서 ‘비빔밥 알리기’ 행사를 펼쳤다. (왼쪽부터 강상균, 정겨운, 리 차드 스튜어트 시장, 김명식, 박현진, 김수찬)
비빔밥 홍보대사 ‘플러스마이너스’가 지난 10일 밴쿠버 코퀴틀람 시청을 방문해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비 빔밥 알리기 세계일주 프로젝트’ 행 사를 펼쳤다. 리차드 스튜어트 시장과 코퀴틀람 시청 직원 7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된 비빔밥 홍보 행사는 뉴욕에 서 광고되고 있는 무한도전 비빔밥 광고 시청을 시작으로 비빔밥 재료 및 먹는 방법 소개, 비빔밥 시식 순 으로 진행됐다. ‘비빔밥 알리기 세계 일주 프로젝트’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준 코퀴틀람 리차드 스튜어트 시 장은 “한국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 다. 한국 젊은이들이 세계 각국을 돌며 비빔밥을 알리는 행사를 한다 기에 코퀴틀람 시청에서 이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허락했다”며 “우리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비빔밥 시식 신청을 받았는데 신청 시작 10분 만 에 완료가 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또한 스튜어트 시 장은 “그동안 비빔밥을 몇 번 먹어 봤는데 다양한 채소가 많이 들어 있 어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이라 생각 했다”며 “이제는 고추장 소스가 맛 있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비빔밥을 처음 먹어본다는 코퀴틀 람 시청의 한 직원은 “비빔밥은 색 상이 아름다운 음식인 것 같다”며 “
조치는 캐나다 전체 온실가스 배출 량을 2020년까지 17% 감축하겠다는 연방정부 목표 시행의 일환이다. 정부는 규정을 통해 모든 신규 대 형차량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 고 연료 효율성을 높이려 하고 있으
16% 요금인상에 1000명 해고 방침
BC하이드로,
BC하이드로는 이전에 제출한 인상 율의 절반인 16%의 요금인상을 결 정했으며, 이어 BC공공설비위원회 에 조정된 요금 인상에 대해 허가를 요청할 것이라고 11일 발표하였다. BC하이드로의 CEO 데이브 코브 는 “이러한 결정은 우리 경제의 중 추인 전력 시스템에 대한 투자 필요 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가정과 사업 체에는 부담이 가지 않도록 균형있 게 요금을 맞춘 것”이라고 전했다. BC하이드로는 늘어나는 전기 수요 를 감당할 인프라 시설의 확충을 위 해 향후 3년간 연 10%씩 총 30%의 요금 인상안을 제출한 바 있다. 이는 고객의 고지서에 월 7달러 가량이 추가됨을 의미하고, 주민들 의 격렬한 항의가 이어지자 크리스 티 클락 수상은 BC 하이드로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지시했다.
정부의 검토 결과 BC하이드로 는 BC 주에 낮은 요금의 전기 서 비스를 제공하는 데는 성공적이 었지만, 운영비는 점차 늘어왔다 고 한다. 또한 BC하이드로는 다른 공공 기관에 비해 고용혜택이 후한 반 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자재 및 장비의 구매•조달에는 등한했 음이 드러났다. 한편, BC하이드로는 향후 3년 간 1000명의 직원을 정리해고하 고, 자본 비용 투자를 늦추며, 영 업소득 전망을 경신함으로써 8억 달러 이상의 비용을 삭감할 계획 이라고 CBC는 전했다. The Canadian Press
번역 신지원 기자 jwnshin@joongang.ca
세계휴대전화시장서 韓기업들
노키아 바짝 추격 삼성+LG 점유율 22%…노키아와 0.8%포인트 차
사 등 좋은 직장에서 안정된 생활 을 하며 살았지만 무언가 명분 있 는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뜻을 같이했고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아 세계를 돌기 시작했다”며 “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홍보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움도 따르지만 비빔밥에 대해 관심을 갖는 외국 인들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전 했다. 또한, ‘비빔밥 알리기 세계일 주 프로젝트’ 100회 홍보를 마치면 한식세계화를 이끌 수 있는 일에 앞장서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추장 소스가 맵긴 하지만 또 먹 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고 시 식소감을 밝혔다. 한편, 행사를 주 최한 ‘플러스 마이너스’는 한식재단, 농림수산식품부가 공식 지정한 비빔 밥 홍보대사로 세계 각국을 돌며 비 빔밥 홍보에 나선 5명의 젊은이들 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까지 중국, 태국, 인도, 프랑스 등 13개국에서 비빔밥 홍보행사를 실시했으며 전세 계를 돌며 100회 이상 ‘비빔밥 알리 기 세계일주 프로젝트’를 펼치는 것 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러스 마이 너스’의 강상균 씨는 “은행, 통신 회
2014년부터 대형차량 배기가스 규제 캐나다는 2014년 모델 차량을 시작 으로 대형차량의 온실가스 배출량 을 규제할 계획이다. 9일 발표된 북미지역 연료 표준 에 관한 캐나다•미국 정부 협의서에 개략적으로 서술되어 있는 이러한
2011년 8월 12일 금요일
제2423호
대표604-544-5155 팩스778-397-8288
조현주기자
미 정부와의 협의로 배출량 공동표준 규정 하이브리드·전기 자동차 사용 장려
며, 대형차량의 범위에는 픽업 트럭 및 트렉터-트레일러(tractor-trailer) 를 위시하여 쓰레기 수거 트럭과 버 스까지포함된다. 정부는 또한 이 규 정을 통해 하이브리드 자동차(두 종 류 이상의 동력원을 효율적으로 조
합하여 차량을 구동하는 차) 및 전기 자동차 사용을 장려하고 있 다.
The Canadian Press 번역 신지원 기자 jwnshin@joongang.ca
세계 휴대전화시장에서 한국기업 들이 1위 기업인 노키아를 바짝 뒤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는 2.4 분기 중 세계 휴대전화시장에서 노키아가 9786만9300대를 판매해 전체 시장점유율 22.8%를 차지해 1위를 고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어 삼성전자와 LG가 각각 6982만7600대(시장점유율 16.3%) 와 2442만800대(5.7%)를 판매해 2,3위를 기록했다. 한국계 기업 삼성전자와 LG전 자의 판매를 합칠 경우 모두 9424 만8400대를 판매한 것으로 노키 아와 362만900대가 차이나며 점 유율은 0.8%포인트 낮아, 지난 해 동기에 1677만8800대(4.5%포 인트)가 차이났던 것에 비해 간 격이 크게 좁혀진 것이다. 애플과 ZTE는 1962만8800대 (4.6%)와 1037만200대(3.0%)를 판 매해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휴대전화 시장 전체적으로는 모두 4억2870만 대를 판매해 작 년 동기 대비 16.5%가 성장했다.
가트너는 “애플은 아이폰4 가 조만간 차세대 모델로 교체 될 것으로 보이는데도 기대 이 상의 판매신장을 이어갔다”면서 “2분기에는 15개국에서 새로 아 이폰을 판매하기 시작해 총 100 개국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집계 됐다”고 전하고 “삼성전자도 갤 럭시SⅡ를 중심으로 기기판매에 서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덧 붙였다. 한편 스마트폰 운영체계(OS) 에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43.4%를 차지했으며 이어 노 키아 심비안(22.1%), 애플의 iOS(18.2%), 리서치 인 모션의 블랙베리(RIM, 11.7%) 등 순이 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