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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joongang.ca
발행인 김 소 영
제2435호
대표 604-544-5155 팩스 778-397-8288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6월 캐나다 재정적자
22억달러로 감축이행 정부 지출 늘었으나 법인·소득세 징수 호조에 힘입어 지난 6월 캐나다 연방정부의 재정적 자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6억 달러 감소해 22억 달러로 줄었다고 재무부가 26일 밝혔다. 재무부는 이날 올 회계연도 첫 3 개월간인 4~6월 재정 지출 초과분 이 총 55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
간 72억 달러보다 적었다며 정부의 적자 감축 계획이 순조롭게 이행되 고 있다고 말했다. 6월 재정 수입은 법인세와 개인 소 득세 징수 호조에 힘입어 전년도 178억9000만 달러에서 194억4000만 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년 전에 비해 이 기간 소득세 징 수는 7.5%, 법인세는 8.2% 늘어 났다. 또 정부 지출은 전년도 181억1000 만 달러에서 190억3000만 달러로 확 대됐다고 재무부는 덧붙였다. 연합뉴스
BC주, HST 폐지 결정에도 트리플 A 신용등급 유지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 어스(Standard & Poor’s)는 주민투 표를 통한 HST 폐지 결정 후에도 BC 주가 AAA 신용등급을 유지하 고 있다고 전했다. BC 주는 재정적자 감축 목표를 달 성하는 데 필요한 견고한 수익 및 지
출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신용평가사는 BC 주가 HST 폐지에 따른 수익 감소, 이전 세제로 복귀하는 데 소요되는 행정 비용, 그리고 연방정부로의 16억 달 러 상환 문제 등과 같은 상당 수의 과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BC 주 재정부 장관 케빈 팰콘 은 이와 같은 신용평가가 주정부가 취해온 ‘보수적 재정 운용’으로 인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번역 신지원 기자 jwnshin@joongang.ca
加 2분기 여행수지 적자 39억달러로 확대 여행수지 적자의 대부분은 대(對)미국 수지에서 발생 2분기 캐나다의 여행수지 적자가 39억 달러로 확대됐다. 28일 CBC방송에 따르면 캐나다 통계청은 이 기간 여행수지 적자가 전 분기보다 3.1% 늘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4~6월 캐나다 국민은 해외에서 80억 달러를 지출한 반면 해외 여 행객들이 캐나다에서 소비한 여행 경비는 41억 달러에 그쳤다.
여행수지 적자의 대부분은 대(對) 미국 수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 났다. 이 기간 캐나다 국민은 미국 에서 48억 달러를 소비했으며, 이에 비해 캐나다를 방문한 미국인들은 18억 달러를 지출해 적자폭이 30억 달러에 달했다. 같은 기간 캐나다 달러화는 미 달러당 평균 1.03달러를 기록, 대미 환율이 1.8% 상승했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캐나다 국민이 미국 이외 지역에 서 지출한 여행 비용은 총 32억 달 러로 전 분기보다 5.0% 늘어난 것 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은 또 2분기 캐나다 인 해 외 여행객 수가 지난 1972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라며 “특히 이라크와 리비아의 사 례를 고려할 때 더욱 그렇다”고 강 조했다. 그는 “그럼에도 우리는 북한이 미 사일 개발과 우라늄 증강 프로그램 을 중단하는 것뿐만 아니라 핵 분 야에 대한 연구를 더 이상 진전시 키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그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드미
연방정부와 BC주정부
HST 문제 신속 해결에 합의 클락 BC주 수상 연방총리와 대책 강구하기로 크리스티 클락 BC주 수상은 28일 애보츠포드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BC 주의 HST 폐지에 따른 문제를 신속히 처리하기로 연방 총리와 합 의했다고 발표했다. 해결돼야 할 주된 문제는 HST 제 도 채택에 따라 연방정부가 BC 주 에 제공한 16억 달러 건이다. 클락 수상은 구체적 토론 내용을 밝히지 않았지만 최대한 조속히 문 제를 풀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 나는 이 문제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 해 언론과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연 방 총리는 우리가 이 일을 순조롭게 처리하도록 대책을 강구하기로 약속 했음을 안다”며 “우리는 오늘 협상 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이것이 BC
주와 연방 정부가 해결해야 할 문제 중 하나라는 사실은 분명히 언급했 다”고 그녀는 말했다. 하퍼 연방 총리와 클락 수상은 북 미에서 가자 오래된 시크 사원인 구 르 시크 사원의 100주년 기념식에 참 석하였다. 하퍼 총리는 애보츠포드 행사 후 기자 회견은 하지 않았다. BC 주민들이 내키지 않는 HST에 폐지 쪽으로 표를 던졌다는 국민투 표 결과는 26일 발표됐다. 2년여 전 12% 세율의 HST가 고든 캠벨 전 BC 수상에 의해 도입되었다가 BC 주민의 대거 반대로 고든 캠벨 수상 이 물러나게 되고 결국 HST도 소멸 되기에 이른 바 있었다. 한편, 정치 관측통들은 크리스티 클
락 수상이 HST로 인한 혼선에서 손 을 떼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우편으로 실시된 국민 투표에 서 거의 55%가 HST 폐지를 원했다. 클락이 HST를 밀고 있었던 점에서 HST 폐지 투표는 이번 가을에 있을 조기총선의 가능성을 무산시켜 버렸 다고 관측통들은 말했다. 프레이저 밸리 대학의 하미시 텔 포드 교수는 기업계와 연방 정부 모 두 이번 국민 투표 결과에 실망했다 면서, 클락 수상은 자신이 믿음직한 사업동반자라는 점을 또 한 번 입증 해야 하기 때문에 직업 창출 정책을 추진하는 데 매우 어려움을 겪을 것 이라고 말했다. 밴쿠버 중앙일보=News1130
보건청, 인공수정 정자 획득과정 엄격 통제할 방침
“북한 10~15년내 핵포기 안할 것” -러’전문가 북한이 6자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 되더라도 앞으로 10∼15년 안에는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러시아 전문가가 전망했다. 러시아 과학원 게오르기 톨로라 야 한국연구국장은 26일 “북한이 핵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을 기대해 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북한이 안전에 대한 보장 을 받기 전에 그런 일은 없을 것”이
28일 스티븐 하퍼 총리와 칼사 디완 소사이어티(Khalsa Diwan Society) 회장 캐밸 훈달이 크리스티 클락 수상과 국제무역 및 아태지역 담당 장관 에드워드 패스트가 함께한 가운데 100주년을 맞은 구르 시크 사원의 기념비 제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과 조건 없이 6자 회담을 재개하겠다 고 한 약속은 다른 회담 당사국들 이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시그널” 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김정일은 북 한 전체 시스템의 핵심 인물로, 항 상 약속을 이행해 왔다는 점을 감 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인공수정을 위한 기증 정자는 신 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획득돼 야 한다고 캐나다 보건청이 경고 에 나섰다. 보건청은 인터넷을 통한 거래와 같이 의심의 여지가 있는 경로를 통 해 입수한 정자의 경우 제대로 검 사되지 않은 것일 수 있어 산모와 아이가 에이즈, B형 및 C형 간염, 매독, 클라미디아, 고노리아와 같은
질병에 전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 했다. 또한 보건청은 기증된 정자의 획 득 과정에 엄격한 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히고, 인공수정을 고 려하는 부모는 의료서비스 전문의 와 상담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기증 정자의 수입, 처리 및 배급 에 관한 규정에 의하면 기증된 정 자는 6개월 이상 검역을 거치며 기
증자 심사 및 각종 검사가 실시돼 야 하는데, 이는 질병 유전의 위험 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 규정에는 정규 조사 대상인 가공처 리자 및 수입자 명단을 제시할 것 이 포함되어 있다. The Canadian Press 번역 신지원 기자 jwnshin@joongang.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