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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김 소 영
제2440호
대표 604-544-5155 팩스 778-397-8288
加 외교“리비아 대량살상무기 안전확보 해야”
존 베어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위 사진)은 2일 리비아가 보유중인 대량살상무기(WMD)의 안전 관리 를 위해 캐나다가 도움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베어드 장관은 이날 프랑스 파 리에서 리비아 재건 방안을 논의 한 정상회의가 끝난 후 가진 C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리비아를 위 해 캐나다가 여러 방면에 걸쳐 할 일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베어드 장관은 "리비아에는 여 러 해 동안 겨자가스와 여타 화 학무기들이 보관돼 왔다"면서 "우 리는 그 무기들이 나쁜 세력의 손 에 들어가지 않도록 확실한 조치 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리비아의 비무장 화를 도와 평화로운 미래를 맞이 하도록 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 고 덧붙였다. 이어 베어드 장관은 리비아가 민주주의와 법의 지배를 확립하고 헌법 제정 및 경찰 훈련 등의 재 건 작업을 펴가는 과정에서 캐나 다는 새 정부와 협력할 용의가 있 다고 말했다. 그는 또 새 정부가 리비아 동결 자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엔 제 재조치의 해제가 중요하다며 이번 정상회의가 유엔에 이를 강력히 촉구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11년 9월 7일 수요일
BC주 교사, 파업으로 새 학기 시작
加 국민 다수 “테러와의 전쟁, 이길 수 없다”
6일 개학한 BC주 학교에 교사노 조 파업으로 인한 불안의 그림자 가 드리우고 있다. 교사들은 피켓 시위는 벌이고 있지 않지만, 학 부모-교사 면담과 점심시간 및 방 과 전후 학생 감독과 같은 업무는 수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BC 주 교사연맹 대표 수잔 램 버트는 "교사들의 파업은 학생들 이 받는 교육 수준을 향상하기 위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지 애보 트 교육부 장관은 교사들이 학생 을 가르치는 데 초점을 두겠다는 약속을 잘 이행하는지 예의주시하 고 있다고 전했다. 교사들은 5년 간의 계약이 끝 나고 곧 새로운 계약을 맺게 되는 데, 2006년 계약 시 약 16%의 임 금 인상을 받았었다. 이전 정부들 은 근로복귀법을 발효해 교사들
을 업무로 복귀시키고 계약을 강 제 시행한 바 있다. 한편, BC 주 근로기준법 하 공 교육이 필수서비스 분야로 지정되 어 있기 때문에 교사가 취할 수 있는 쟁의행위에 제한이 있으며 학교 폐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신지원 기자 jwnshin@joongang.ca
911테러사건이 생애 최대의 사건으로 인식 압도적 다수, 세계안보 나아지지 않아... 캐나다 국민의 다수는 9.11테러 사건 이후 10년 동안 계속돼 온 테러와의 전쟁 성과에 대해 비관 적 전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5일 밴쿠버 선지가 여론조사 기관인 입소스 리드에 의뢰, 9.11 테러 10주년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국 민의 60%는 "테러와의 전쟁에서 이 길수 있다"는 견해를 믿지 않 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압도적 다수인 83%의 국 민은 9.11테러 이후 10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세계 안보가 더 나 아졌다는 입장에 대해 찬성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대해 서도 투입된 전쟁 비용 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국민이 75%에 달했다. 응답자의 89%는 9.11테러 결과 로 세상이 달라졌다고 평가했으 며, 57%는 9.11 테러사건이 생애 최대 정치.사회적 사건이었다고 여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입소스 리드의 존 라이트 수석 부사장은 "9.11테러가 노년층이나 젊은 층을 막론하고 생애 최대의 사건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 이 흥미롭다"며 "노년층의 경우 달착륙과 같은 좋은 기억이나, 존 F.케네디 암살, 세계대전 등 나쁜 사건을 모두 겪었는데 9.11사건은 연령대별 인식 차이가 전혀 없 다"고 말했다. 조사는 전국 성인 남녀 1천12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실시됐다고 선지는 전했다. 연합뉴스
슈퍼카 레이스, 벌금은 고작 196달러 광란의 질주
새학기의 시작으로 아이들은 학교로 돌아가지만 학교는 공립학교 교사들의 단체행동으로 불안하기만 하다.
“캐나다 젊은 근로자 미래 암울” 저임금, 복지혜택 축소, 연금 불 안 등의 이유로 캐나다 젊은 근 로자들의 미래가 암울하다는 지 적이 나왔다. 캐나다 통신은 5일 온타리오주 노동조합 연맹이 노동절을 맞아 낸 성명에서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 가 진행되면서 고용주들이 제시하 는 근로조건이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고 전했다. 노조는 "젊은이들은 앞으로 주 택담보 대출이나 자동차 할부금
을 갚아나갈 수 있을 만큼 풀타 임 고용이나 적정 임금을 받지 못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동시장 진출을 시작한 18~30 세 연령층의 Y세대들에 대해 고용 주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 낮은 임 금과 연금 혜택을 줄여갈 것이며, 이에 따라 이들은 부모 세대가 누 리던 풍요를 경험하지 못할 것으 로 지적됐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그러나 젊은층이 스스 로 풀타임 직종에 얽매이기 보다
는 다양한 분야의 직장을 선택하 려는 경향이 있고, 창업에 대한 선호가 높다는 분석도 있다고 말 했다. 여론조사기관인 해리스-데시마 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Y세 대 근로자의 40%는 자신이 원하 는 분야에서 일하지 못하고 있고, 16%가 이미 5번 이상 이직을 경험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통신은 설 명했다. 연합뉴스
캐나다 밴쿠버 도심에서 200km/h가 넘는 속도(125mph)로 `광란의 레이스`를 벌인 자 동차들, 이들 슈퍼카는 △페라리 599 △람보르기니 가야르도(3대) △아우디 R8 △닛산 GT-R(3대)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2대) △메르세데스 SL63 AMG △메르세데스 SLS AMG △아스톤마틴 DB9 으로 알려졌다. 슈퍼카 13대의 가격은 도합 21억원(200만달러)을 넘는다고 오토블로그는 전했다. 슈퍼카들은 모두 7일간 경찰에 압수조치 당했고 10대들에 게는 196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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