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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joongang.ca
발행인 김 소 영
제2443호
대표 604-544-5155 팩스 778-397-8288
2011년 9월 10일 토요일
BC주 HST 폐지에 23억달러 소요될 것
加 근로자 57%
임금 지체 일주일 못견뎌 캐나다 근로자의 다수는 매번 임 금에 전적으로 생계를 의지하고 있으며, 임금 수입이 일주일만 지 체돼도 견디지 못하는 것으로 조 사됐다. 8일 캐나다 임금협회 조사보 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근로자의 57%가 임금수입이 일주일 지체되 면 생계를 해결할 별도 대책을 갖 고 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CBC방송이 전했다. 이 같은 사정은 18~34세 연령
층 근로자의 경우 더 심각해 임금 수입 일주일 지연 때 어려움을 겪 을 것이라는 응답이 63%로 늘어 났고, 편부모 응답자는 74%로 급 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협회는 밝혔다. 또 근로자의 75%는 은퇴자금 마 련 목표의 4분의 1도 채 준비하지 못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협회의 다이언 윈저 회장은 "은 퇴자금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응답 자의 71%가 은퇴를 위한 저축을
시작해야 하는 35세 이상 근로자 들이라는 점이 문제"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응답자의 40%는 당초 계획보다 은퇴시기를 늦춰 일을 계 속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협회는 밝혔다. 전문가들은 근로자들의 생계 대 책 확보를 위해 3개월치 정도의 생 계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비상 기 금을 조성해 대비해야 한다고 제안 한 것으로 CBC는 전했다 연합뉴스
베이비부머 퇴직으로 주택시장 큰 변화 올 것
美서 환자 2만명 정보 1년간 인터넷 노출 논란
2030년까지 80% 이상의 신규주택수요는 65세 이상으로부터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는 향후 20 년 동안 베이비붐 세대 인구가 줄 어들면서 캐나다 주택 시장에 중 대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전 했다. 최근 추정치에 따르면 2030년까 지 80% 이상의 신규 주택 수요는 65세 이상으로부터 나올 것이고, 약 60%는 75세 이상으로부터 나 올 것이라고 한다. 씽크-탱크(Think-Tank)의 예 측 및 분석 전문가 페드로 앤튠 스는 “베이비붐 집단이 현재 전체
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그들이 나이가 들어 생활 주기가 바뀌면서 주택 시장을 포함한 경 제의 다양한 면에 영향을 미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베이비붐 세대의 가장 높은 연 령대가 이제 막 퇴직기에 접어들 고 있다. 그러나 극명한 변화는 그 중 가장 낮은 연령대인 40대 후반 과 50대 초반이 퇴직할 때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향후 20년간 지속될 베이비붐 세대는 단독주택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유지•보수가 쉬 운 아파트 및 콘도를 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앤튠스는 “2030년에 다다르면 우리는 지금과는 매우 다른 주택 수요 현상을 목격할 것”이라며 “ 기업뿐 아니라 개인들도 그러한 변화를 예상해 계획을 세워야 한 다”고 권고했다. The Canadian Press 번역 신지원 기자 jwnshin@joongang.ca
임차인 보험 당신의 랩톱은 안전합니까? 새로 산 신제품 아이패드는? 개학이 되어 대학생들이 학교로 돌 아가는 때에 맞춰 실시된 조사에 따르면 임차인 보험을 고려하는 사 람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 밝 혀졌다. TD보험 사 직원 블루멘탈은 뭔 가 안 좋은 일이 발생해 불을 내거 나 랩톱을 도둑맞으면 보호받지 못 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알고 싶어 하지 않는다며 "보험에 의해 보호
받지 못하는 임차인과 학생들이 너 무 많다. 임차인 보험은 손실이 발 생했을 때 소유물을 보상해주고 책 임으로부터 보호해주며 부가되는 생활비를 제공해 준다"고 말했다. TD의 새 조사에 의하면 35세 이하의 캐나다 임차인들의 38%가 임차인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있어 소유물과 개인의 재정을 위험 상태 에 놔두고 있다고 밝혔다. 블루멘탈은 지금이라도 보험에 들 기는 늦지 않다며 몇 가지 주의사
HST 폐지로 인해 향후 3년 동안 BC 주정부에 23억 달러 이상이 소요될 것이라는 케빈 팰콘 재정부 장관의 발표를 밴쿠버 선 지가 보 도했다. 이러한 추가 비용은 주정부가 2011~12년 28억 달러, 2012~13년 8억500만 달러 적자를 추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팰콘 장관은 따 라서 주정부가 2013~2014년의 예산 균형을 맞추려면 재정지출을 4억5800만 달러 삭감하거나 수익을 증가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항을 짚어주었다: 1. 부모의 보험으로 자신의 소유물도 보상이 되는지를 검토할 것. 2. 저축을 하는 간단한 방법을 찾아 볼 것. 3.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부분도 보 험으로 보상이 되는지 확인할 것. 4. 자신의 보험 계약의 범위를 파악 할 것. 5. 자신의 소유물 목록을 작성할 것. 밴쿠버중앙일보=news1130
미국에서 병원환자 2만 명의 개인 정보가 담긴 자료가 무려 1년 동안 이나 인터넷에 무방비로 노출됐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의 자료는 캘리포니아 주( 州) 팔로 알토에 있는 스탠퍼드병 원 응급실 환자 2만여 명의 개인 정보를 담은 것. 돈을 받고 숙제를 대신 해주는 ' 행운의 학생'(Student of Fortune) 사이트에 첨부파일 형식으로 붙어 있었다. 자료에는 환자들의 이름과 진단 코드, 계좌번호, 입ㆍ퇴원일, 6개월 간의 의료비 청구서 등이 고스란 히 들어 있다. 이런 사실은 한 환자가 인터넷에
자신의 정보가 공개된 것을 확인 하고 지난달 22일 병원 측에 신고 하면서 밝혀졌다. 병원 측은 해당 자료가 의료비 청구 하청업체인 멀티스페셜 컬렉 션 서비시즈(MCS)에 의해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9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에서 의료보안이 뚫리는 일은 종종 있지만, 이번 경우는 지난해 9 월9일 처음 유출됐던 자료가 거의 1 년이나 적발되지 않고 방치돼 있었 다는 점에서 다소 충격적이다. 병원 측은 신고를 받은 이후 곧 바로 "공격적인 조치"들을 취했고 해당 웹사이트는 다음날 자료를
내렸다고 밝혔다. 연방기관과 주정 부에도 신고했고 피해자에게는 편 지로 알렸다고 말했다. 병원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에 만전을 기하는데도 이런 일이 벌 어져 매우 당혹스럽다"고 유감을 표시하고 "다행히 사회보장번호와 생년월일, 신용카드번호 등 신분 위조에 악용될 만한 정보들은 없 었다"고 해명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례가 관련규 정의 강화에도 불구하고 정보 열 람권을 갖는 병원 외부업체의 개 인정보 유출 가능성 문제가 여전 히 취약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BC 남부에 산불 주의보 BC 주 남부지역에 앞으로 며칠간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 면서 화재 전문가들은 높아진 산 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BC 주 남부지역은 다음 주 내내 맑을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지난 2주간 98건의 캠프 파이어 가 방치되었고 이 중 9건이 산불
로 발전했다. "법에서 정한 캠프 파이어 규정에 따 르면 규모가 높이 0.5미터, 폭 0.5미 터를 넘어서는 안되고 삽 및 최소 8 리터의 물을 구비해야 한다" 캠프 파이어를 방치하면 345달러 의 벌금을 물어야 하며, 산불로 번지 면 진화비용과 피해에 대해 법적 책
임 역시 지게 된다. 산불이나 방치된 캠프 파이어를 신고하려면 휴대전화 에서 *5555를 누르거나 수신자 부담 전화번호인 1-800-663-5555로 전화 하면 된다. 산불, 연소 금지, 도로 폐 쇄, 대기오염주의보에 관한 최신 정 보는 www.bcforestfireinfo.gov.bc.ca 연합뉴스 에서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