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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김 소 영
제2473호
대표 604-544-5155 팩스 778-397-8288
2011년 10월 25일 화요일
세계최초 줄기세포 이용 치매치료 성공 충북대 김윤배 교수-UBC 병원팀과 공동 연구 성과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윤배 교수
충북대학교(총장 김승택)는 수의과대학 김 윤배 교수(암•뇌질환 치료제 중점연구소) 연 구팀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병 원팀과 공동으로 지난 3년동안의 연구를 통 해`인간신경줄기세포를 이용한 노인성 치매 치료`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교수 이전에 마우스 줄기세포를 이용 한 인지기능 개선 연구는 있었지만 인간줄 기세포를 직접 적용한 연구는 세계에서 처 음이라고 대학측은 덧붙였다.
알츠하이머병이라고 불리는 노인성 치 매는 비정상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축적으로 학습능력 및 기억력과 같은 인지기능이 소 실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말기에는 가 족도 알아보지 못하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 질환이다. 노인성 치매는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면서 60대에는 10% 정도 걸리지만 85세 이상에서 는 50%가 이 병을 앓는 등 노년을 황폐화시 키는 최대의 적으로 알려져 있다.
김 교수는 “학습 및 기억력은 콜린성 신경계의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에 의해 형성되지만 치매환자에서는 이 물질이 결핍된다는 점에 착안해 인간신경줄기세포 에 아세틸콜린합성효소(ChAT) 유전자를 삽 입한 F3.ChAT이라고 명명된 줄기세포를 이 식, 치매모델 동물의 기억력을 완벽하게 회 복시켰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특히 “이 줄기세포는 자연노화 마우스의 인지기능도 회복시켰을 뿐만 아니
라 이 세포로부터 분화된 줄기세포들도 어 린이 뇌성마비, 다발성경색증, 루게릭병 등 다른 뇌질환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해 앞 으로 더 큰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국연구재단의 `중점연구소 사업`의 일환 으로 추진된 이번 연구는 국내 및 국제 PCT 특허에 출원 중인 가운데 3만2000여 명이 참석한 세계 최대 학술대회인 뉴로사이언스 (Neuroscience)에서 주목할 만한 연구성과 중앙일보 로 선정되기도 했다.
캐나다 자원도 쓸어담는 중국 중국이 최근 캐나다 자원개발기업을 적극 인수하며 북미지역 자원 확보 움직임을 본 격화하고 있다. 중국은 북미 뿐 아니라 아 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자원이 있는 곳은 어디라도 찾아가 적극적으로 원자재를 확 보하는 중이다. 23일 코트라 밴쿠버 무역관에 따르면 중 국 국영 석유회사인 시노펙(Sinopec)사는 지난 9일 캐나다 석유 및 가스개발기업 데 이라이트 에너지사를 총 22억달러에 인수 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는 중국 국영기업의 캐나다 에 너지 기업 인수건 중 두 번째로 큰 거래다. 중국 에너지 기업은 에너지 공급처 다각화 와 기술 습득 등을 위해 캐나다 에너지 업 체 인수에 관심을 가져 왔다. 이에 대해 코트라에 현지 관계자는 “중 국은 지금까지 업체 인수보다는 소액지분을 매입하거나 각각의 오일 프로젝트에 투자해 왔다”면서도 “최근 몇 년간 중국 에너지 기 업들의 에너지 공급처 확보와 기술 습득을 위한 캐나다 에너지 업체 인수 및 투자가 가속화됐다”고 평가했다. 시노펙 이외에도 중국 주요 에너지 기업 인 중국 해양석유총공사(CNOOC)는 지난 7월 캐나다 오일샌드 업체 OPTI Canada Inc.를 21억 달러에 인수했다. 캘거리 소재 OPTI사는 앨버타 롱 레이크 오일샌드 프 로젝트의 지분 35%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는 일일 5만8000배럴의 석유 생산이 가능
미 의회 캐나다 정부의 미온적 대응 질타
코리아 싱어즈, 10주년 음악회
코리아 싱어즈(단장 김치웅) 10회 음악회가 23일 써리의 퍼시픽 아카데미 오디토리엄에 울려 퍼졌다. 공연이 시작되자 객석을 메운 관객은 박수로 합창단을 맞았으며 이수현(피아노), 김영란(올갠) 씨의 반주에 맞춰 ‘꽃밭에서’를 시작으로 2시간여 동안 꾸며져 다양한 선율을 한인들에게 선사했다.[밴쿠버 중앙일보] 한 분량임. 시노펙과 해양석유총공사를 포함한 중국 주요 에너지기업들은 최근 오일샌드 이외의 천연가스 등 여러 캐나다의 에너지 자원에 대한 투자를 늘릴 의사를 표현해왔다. 코트라 관계자는 “중국 업체들은 점차 지 분소유보다 소유권 인수 쪽으로 투자 방향 이 이동하는 추세”라며 “신규 설립회사나 소형기업에 대한 투자에도 관심을 보임. 뿐 만 아니라 중국의 캐나다 내 에너지 투자 는 BC주, 앨버타주뿐 아니라 캐나다 여러 지역으로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밴쿠버 중앙일보
22일 갱 관련 살인사건 발생 최근 잇단 총격전 시민 ‘벌벌’ CBC방송에 따르면 써리에서 잇달아 강력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2일 밤 8시 20 분께 써리의 킹 조지와 100가 인근에서 총 격이 벌어져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부상 을 당했다. 이 지역은 센트럴시티에 가까운 데다 상가가 밀집해있다. 경찰은 이 사건이 갱단과 연루된 것으로 보 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된 지역에
서 대담하게 살인을 저지른 점에 주목하고 있다. 경찰은 이와 관련 시민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방한모를 뒤집어 쓴 한 남자가 피해자들에게 다가와 총을 난사 한 후 사라졌다고 한다. 그들 중 스티븐 레 온(27)은 숨졌고 또 다른 피해자들은 부상 성일만 기자 을 입었다.
加 주식시장, 루니화‘껑충’ 원유가의 상승에 힘입어 캐나다 주식 시 장과 루니화가 모두 강세를 보였다. 24일 오전 현재 TSX는 205.48 포인트 급등한 12,154.97을 기록했고, 루니화도 전주보다 올라 미국 달러 대비 99.45센트의 대등한 가격을 보였다. 원유가격은 경기 침체 탈출에 대한 기대 가 높아지면서 11월 인도분이 배럴당 2.95 달러 높아진 89.95달러를 기록했다. 투자자 들은 이번 주말께 있을 예정인 캐나다 중앙 은행의 금리 인상 결정 여부에 관심을 기 성일만 기자 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