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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김 소 영
제2500호
대표 604-544-5155 팩스 778-397-8288
이영표 밴쿠버 화이트캡스에 온다 이영표(34)가 미국프로축구(MLS) 밴쿠버 화이트캡스FC와 입단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영표의 에이전트사인 (주)지쎈(대표 김 동국)은 30일 “밴쿠버가 이영표 영입을 원 하고 있다”며 “이영표 본인도 긍정적인 입 장”이라고 밝혔다. 이영표는 지난 1월 아시안컵을 끝으로 태 극마크를 반납했고, 지난 6월엔 사우디아 라비아 알 힐랄과의 계약이 만료돼 귀국했 다. 이영표는 그동안 친정팀 FC서울과 포 항 등의 K리그 팀들로부터 영입제의를 받 았지만 모두 거절했다. 김동국 대표는 “ 의리 때문에 어느 한 팀을 선택할 수 없 어 애당초 K리그는 비중을 두지 않았다” 고 설명했다. 그랬던 이영표가 K리그보다도 연봉이 많 이 떨어지는 밴쿠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 인 것은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큰딸 의 교육과 현역 은퇴 뒤 축구행정가의 꿈
2011년 12월 1일 목요일
국가대표 영국 프리미어리그 거친 스타플레이어
을 이루기 위해 자신도 어학공부가 필요하 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밴쿠버가 여건이 괜찮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김동국 대표는 “한두 가지 사안이 남아 있지만 큰 이상이 없으면 다음주 중 계약 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이트캡스 FC는 캐나다 밴쿠버를 연고 로 하며 2009년 MLS의 17번째 팀으로 창 단됐다. 이번 시즌 MLS 서부콘퍼런스(9 개 팀)에서 6승10무18패(승점 28점)로 꼴찌 에 그쳤다. 이영표가 밴쿠버행을 선택하면 안양 LG(현 FC서울)-에인트호벤(네덜란 드)-토트넘(잉글랜드)-도르트문트(독일)알 힐랄에 이어 여섯 번째 팀에서 현역 생 활을 이어가게 된다. 이영표는 귀국 후 서 울 2군에서 꾸준히 훈련을 해왔다. 성일만 기자 josung@joongang.ca
자동차 보험료 또 오른다
한인남성 다툼 끝에 폭력으로 유죄판결
‘B.C주 음주 단속법은 위헌?’
ICBC 배상금 증가 이유로 3% 인상 방침 ICBC가 B.C 주 운전자들의 보험 비율을 3% 가량 올릴 방침이다. 이에 따르면 운전 자들은 매년 30달러 이하의 금액을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존 슈버트 ICBC 대표는 “올 들어 지난 9 월까지 2억 달러나 배상금이 늘어 났다. 주 로 신체 손상으로 인한 것이다. 따라서 보험
재활용 캔 등을 무단으로 수거하고 폭령행사, 집행유예 2년
B.C 주 정부는 연간 교통사고 사망률의 40%를 차지하는 음주운전을 줄이기 위해 보다 강화 된 새로운 음주 운전 단속법을 유지하려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법은 위헌 일 가능성이 크다. B.C주 대법원은 30일 이 에 대한 판결을 내릴예정이다. 뉴스1130의 법률분석가 마이클 샤프리는 “현재의 90일 운전 정지가 잘못되었다고 생 각한다. 경찰이 도로에서는 판사이고 배심 원이고 집행자이다. 도로에서 사람들이 무 슨 일이 발생 하였는지를 설명하도록 허용 하지 않는 것은 매우 부당하다”고 말했다.. 만일 대법원에서 위헌 판결이 나면 이 법 에 저촉되었던 사람들은 음주운전기록을 없 앨 수 있다. 작년에 그러한 기록을 가진 다 른 모든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제이다,” 라고 샤프리는 설명했다. 이 법에의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 는 비용과 벌금으로 5,000불 정도가 든다,” 고 말했다. “ 약 1,700-1800불은 자동차에 잠금 시동 장치를 설치하는 비용이고 책임 지는 운전 프로그램에도 참석해야한다,”고 그는 덧붙혔다. 법이 실행된 첫해에 20,000 대 이상의 차가 압수되고 23,000건 이상의 밴쿠버중앙일보 운전금지가 이루어 졌다.
비율 인상이 불가피해 졌다”고 이유를 밝 혔다. 하지만 인상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아 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선택 조항 부문에서 비율 인하도 있을 예정이다. 자치적으로 운 영되고 있는 보험공사의 투자 부문 수입도 3,800만 달러나 줄어 들었다. 슈버트는 올 연말까지 손실액이 9천만 달러에 달할 것이 성일만 기자 라고 우려하고 있다.
‘난폭 견인 트럭 문제 있다’ CBC뉴스 제보자 비디오 보여주며 고발 자동차 견인 트럭들의 안전 불감증이 도 마에 올랐다. CBC 방송의 조사에 따르면 이들 트럭들은 차량 견인 시 사람이나 자 동차를 마구 다루어 위험에 빠트리고 있다. 견인 트럭들은 불법 주차나 도로 교통법 을 위반한 차량들을 끌고 가기 위해 밴쿠버 시와 계약을 맺는다. 한 시민이 제보한 비디 오에는 견인 트럭 운전기사들이 적절한 조 치를 취하지 않은 채 마구잡이로 차를 끌고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탓에 견인되는 차는 도로를 지나는 동안 망가지기 일쑤이
다. 이 비디오의 제보자는 “누군가를 죽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며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트럭 운전자들의 보 복이 두려워 자신의 신분을 밝히기를 꺼려 했다. 그는 “견인되는 차가 어딘가 부딪히기 라고 하면 망가지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최 악의 시나리오는 인도로 올라가 사람들을 치는 것이다”고 고발했다. 문제의 비디오에는 견인되는 차량이 잘못 연결된 것을 알아 차린 운전자가 이를 바로 잡는 장면이 나온다. 이런 일들이 내 차에서 성일만 기자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없다.
BC 대법원은 웨스트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인남성에게 세라 리헤인씨를 구타한 혐 의로 유죄판결을 내렸다. 이 가해자는 웨스트 밴쿠버에 거주하는 이모씨로, 예전에도 무단으로 리헤인씨 사 유지에 들어가 재활용 상자에 들어있는 병 과 캔들을 수거하다 그 지역에서 병과 캔 을 수거하지 말라는 법원의 명령을 받은 바 있다. 법원에서 리헤인씨는, 이씨가 도로에 재 활용 상자를 뒤집어 엎은 뒤 병과 캔을 수 거하고 나서, 깨진 병 등 나머지 잔해들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둔 채 자리를 뜨려고 했다고 증언했다. 이를 본 리헤인 씨는 다가가 재활용 구역 을 지저분하게 만들지 말라고 전했고, 이 에 격분한 이씨는 욕설을 퍼붓더니 자신의 안면을 가격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씨의 증언은 달랐다. 법원에서 이씨는, 자신은 리헤인씨를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그녀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 으며, 말을 걸거나 폭행한 적이 없다고 증 언했다. 게다가 자신이 그녀의 집을 침입
하고 있었는지 몰랐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법원에서 이씨에게 침입금지 명령을 내린 후였고 그녀의 집앞 에는 칩임금지라는 표지판이 있었다. 이씨의 증언을 듣고 있던 제인 억셔 판 사는 당신은 형편없는 거짓말쟁이라며 말 을 막았고, 그가 이미, 불법적인 방식으로 재활용수거를 하다 웨스트 밴쿠버 경찰에 게 21장의 티켓을 받았었다는 점과 리헤 인씨의 콘도 근처에 접근하지 말라는 명 령이 내려진 후 이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억셔판사는 그에게 2년의 집행유예기간 과 엄격하게 놀스 밴쿠버에 아예 접근하 지 말 것, 사유지에 접근하지 말 것 그리 고 재활용 상자에서 수집하지 말 것을 명 령했다. 이씨는 자신이 거짓말쟁이라는 말을 함 으로써 억셔판사가 자신에 대해 편견을 가 지고 판단했다며 항소를 했으나, 대법원은 억셔판사가 바탕으로 한 증거들이 그렇게 말하기에 충분했다며 그의 항소를 받아주 지 않았다. 고주혁 기자